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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덱스터 주가, '비상선언'ㆍ'헌트' 개봉 기대감에 상승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덱스터스튜디오
▲덱스터스튜디오

시각특수효과(VFX) 콘텐츠 기업 덱스터스튜디오(206560)가 '비상선언', '헌트' 등의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에 주가가 강세다.

덱스터의 주가는 1일 오전 11시 10분 기준, 전 거리앨 대비 2.9%(450원) 오른 1만 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화 '신과 함께', '승리호', '백두산' 등의 VFX를 담당한 덱스터는 지난 7월 20일 개봉한 영화 '외계+인 1부'(감독 최동훈)에 참여했다. 또 오는 3일 개봉 예정인 '비상선언'(감독 한재림)과 10일 개봉하는 '헌트'(감독 이정재)에도 기술력을 투입했다.

또 지난달 27일에는 가상인간 민지오가 웹드라마에 출연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덱스터의 가상인간 프로젝트는 계열사 네스트이엔티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네스트이엔티는 덱스터가 'LG전자', '동국제약' 등 국내 대기업의 글로벌 광고를 기획한 덱스터크레마, 가상인간 '루이'로 화제가 된 협력사 디오비스튜디오와 손잡고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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