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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환혼' 장욱♥무덕 좋아하는 마음 고백…16회 예고 장강 컴백? 이재욱, 정소민에 낙수의 칼 선물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환혼' (사진제공=tvN)
▲'환혼' (사진제공=tvN)
드라마 '환혼'의 이재욱과 정소민이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을 유준상에게 털어놨다.

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5회에서 장욱(이재욱)과 무덕(정소민)은 서로를 좋아한다는 말로 위기를 넘어섰다.

이날 무덕은 소이(서혜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거간꾼 김씨를 찾아갔지만 김씨는 이미 죽어있었다. 그 모습을 본 무덕은 깜짝 놀랐고 박진(유준상)은 무덕을 살인 용의자로 의심했다.

궁에 도착한 이선생(임철수)은 왕 고순(최광일)에게 자신이 환혼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환혼인의 존재를 알아볼 수 있는 개를 궁으로 들였다. 개는 궁인들을 보고 짖었고 이선생과 장욱 등은 궁에 환혼인이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그러자 자신이 환혼인인 것을 들킬 것을 염려한 왕비 서하선(강경헌)이 화를 냈다. 진무(조재윤)도 궁에 도착해 이선생을 막으려 싸움을 벌였다.

▲'환혼' (사진제공=tvN)
▲'환혼' (사진제공=tvN)
이선생과 장욱, 서율(황민현), 박당구(유인수)가 궁을 나설 때 세자 고원(신승호)은 이선생에게 "낙수가 환혼을 하여 살아있다는 소문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자 장욱은 이선생의 눈치를 살피며 긴장했다.

박진에게 도망친 무덕은 김도주(오나라)에게 도움을 청했고 진초연(아린)을 만나기 위해 진요원으로 향했다. 진초연은 어머니 진호경(박은혜)의 눈을 피해 무덕을 언니 진부연의 방으로 데려갔다. 하지만 진호경은 김도주가 선물한 꽃병을 진부연의 방에 두려다 안대를 하고 있던 무덕이와 마주쳤다. 그리고 그의 빰을 때렸다.

진무와 진우탁(주석태)은 소이를 진부연으로 속이기 위해 진초연의 피를 가진 혈충을 몸 속에 집어 넣었다. 진무는 소이에게 도망칠 경우 혈충에게 잡아먹혀 죽는다고 협박했다.

▲'환혼' (사진제공=tvN)
▲'환혼' (사진제공=tvN)
박진은 장욱과 무덕을 따로 가뒀다. 그리고 둘에게 숨기고 있는 사실을 털어놓으라고 했다. 장욱과 무덕은 음양옥을 꺼내며 서로를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박진은 둘을 풀어줬다.

박진에게 풀려난 무덕은 장욱을 만나 "도련님을 죽도록 좋아한다고 하인을 죽일 수야 없지"라고 했다. 그러자 장욱은 "죽도록 좋아한다고 했냐?"라고 되물었고 당황한 무덕은 "과장한 것이다. 죽지못해 한 것이다"라고 얼굴을 붉혔다.

장욱은 "난 죽도록이란 말을 못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스승님. 죽어도 좋으면 버리지 않고 하던 것 계속 해도 됩니까. 난 죽어도 계속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 무덕이도 어렵게 자백한대로 계속해서 도련님을 죽도록 좋아해봐"라고 말했다.

이어진 16회 예고에서 박진은 김도주에게 "만약 욱이가 안될 여자를 좋아한다면 어쩌겠냐"라고 물었고 무덕은 "계속 사모 하려면 내꺼다 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라고 고백했다.

▲'환혼' (사진제공=tvN)
▲'환혼' (사진제공=tvN)
장욱은 세자 고원에게 "제가 찾고 있는 것은 당골래 최씨다"라고 했고 고원은 "네가 찾는 최씨가 천부관 술사들에게 당했다면 네 아버지랑 원한이 있는 자를 찾는 거냐?"라고 물었다.

박진은 "그가 찾아오면 바로 와서 알리거라"라며 장욱의 아비 장강(주상욱)의 복귀를 예고했다.

장욱은 무덕에게 낙수의 칼을 건네며 "만약 네가 그 칼을 꺼내 누군가를 겨누려고 한다면 가장 처음은 나한테 겨눠"라고 했다.

한편 '환혼' 16회는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예정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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