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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ㆍ하윤경ㆍ주종혁, 발리로 4박 6일 포상휴가…강태오ㆍ주현영 불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방연 박은빈(비즈엔터DB)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방연 박은빈(비즈엔터DB)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하윤경, 주종혁이 발리로 휴가를 떠났다.

ENA 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역인 배우 박은빈, 하윤경, 주종혁과 유인식 PD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이들은 4박 6일의 휴가를 즐기다 돌아올 예정이다.

제작사 스튜디오지니 측은 지난달 25일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가,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황금 고래'를 포상으로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스튜디오지니 측은 전 스태프의 포상휴가는 시기나 일정을 조율하기 어려워 진행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또 이번 일정은 일부 제작진과 스케줄이 맞는 배우만 함께 떠나는 소규모의 휴가라고 설명했다.

올해 입대를 앞두고 있는 배우 강태오, '우영우 절친' 동그라미 역의 주현영, 드라마를 집필한 문지원 작가는 일정상 불참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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