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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나와' 김이나 토크 폭주 예고 "작사가 역사상 가장 나대는 작사가"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김이나(사진 = 미스틱스토리 제공)
▲김이나(사진 = 미스틱스토리 제공)
김이나가 거침없는 토크로 솔직한 매력을 발산한다.

김이나는 오는 10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되는 토크쇼 '걍나와'에 열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 8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이나는 "작사가 역사상 가장 나대는 작사가"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김이나를 '여자 신동엽'이라고 칭했고, 김이나의 거침없는 19금 토크가 이어졌다.

또 "모두가 아는 성에 관한 얘기인데 너무 불안해 하시는 것 같다"라는 김이나의 말에 강호동은 "방송을 20년간 하면서 제 입에서.."라며 발언을 꺼려해 웃음을 줬다. 결국 강호동은 "질문 안 한 걸로 합시다"라며 질문을 반납하기까지 해 김이나가 어떤 솔직한 입담으로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틱스토리가 제작하는 '걍나와'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출연해 네이버 지식iN을 토대로 강호동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네이버 NOW.를 통해 방송되며 색다른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김이나가 출연하는 '걍나와' 10화는 오는 10일 오후 8시 공개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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