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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편성표 드라마 환혼 17회 결방(휴방) 이유는? 제작진 "후반부 완성도 제고 위해"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환혼' 정소민(사진제공=tvN)
▲'환혼' 정소민(사진제공=tvN)
tvN 드라마 환혼이 결방한다. 제작진은 휴방 이유에 대해 "후반부 완성도 제고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13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예정이었던 '환혼' 17회가 결방하고 스페셜 '환혼:술사들의 이야기'가 편성됐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지난 방송에서는 장욱(이재욱 분)과 두문불출했던 아버지 장강(주상욱 분)의 상봉과 함께 무덕이(정소민 분)가 진호경(박은혜 분)의 잃어버린 친딸 진부연으로 밝혀지면서 긴장감의 정점을 찍었다.

▲'환혼' 이재욱(사진제공=tvN)
▲'환혼' 이재욱(사진제공=tvN)
13일 편성된 스페셜 ‘환혼: 술사들의 이야기’에서는 ‘환혼’의 1회부터 16회까지의 핵심을 담아 대호국을 환란에 빠트린 환혼술과 얼음돌 등 초반부터 지금까지 긴장감을 팽팽하게 당겨온 핵심 포인트를 상기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환혼’ 세계관도 요약 정리해서 짚는다.

‘환혼’ 제작진은 “17회 방송에 앞서 놓치면 안 될 핵심 포인트를 총정리하고 앞으로의 이야기도 살짝 공개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환혼’ 17회는 20일에 방송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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