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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편성표, 드라마 '환혼' 결방(휴방)…이유=스페셜 방송 '술사일지' 편성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환혼 : 술사일지'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환혼 : 술사일지'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종영까지 몇부작 남지 않은 '환혼'이 17회를 결방되고, 스페셜 방송 '환혼: 술사일지'가 tvN 편성표에 편성됐다.

14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환혼' 17회 결방하고 스페셜 '환혼:술사일지'가 방송된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지난주 방송된 16회에서는 장욱(이재욱)과 두문불출했던 아버지 장강(주상욱)의 상봉과 함께 무덕이(정소민)가 진호경(박은혜)의 잃어버린 친딸 진부연으로 밝혀지면서 긴장감의 정점을 찍었다.

▲'환혼 : 술사일지'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환혼 : 술사일지'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이날 17회 대신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 '환혼: 술사일지'에서는 유준상(박진 역)과 오나라(김도주 역), 황민현(서율 역)과 신승호(세자 역), 유인수(박당구 역)와 아린(진초연 역)이 직접 소개하는 '환혼'의 모든 것과 명장면&명대사, 촬영 비하인드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무후무한 사제 탄생' 장욱과 무덕이,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 무덕이와 서율, '나만의 똥무더기' 무덕이와 세자 등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케미 대결, 배우들이 꼽은 기억에 남는 장면과 최고의 커플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미공개 메이킹 영상과 CG 비하인드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tvN '환혼' 제작진은 "남다른 팀워크로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킨 배우들의 촬영 에피소드와 직접 밝히는 후반부 관전포인트가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반부를 좀 더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방송을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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