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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미우새)' 스페셜 MC 최여진, 이상민 일본 도쿄 100원 고깃집서 막창ㆍ목울대ㆍ돼지 자궁 주문에 깜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미우새' 도쿄 100원 고깃집(사진제공=SBS)
▲'미우새' 도쿄 100원 고깃집(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 탁재훈, 이상민, 김희철이 일본 도쿄 100원 고깃집에서 인절미 떡 같은 케미로 엄마들을 놀라게 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도쿄 한복판에 뜬 탁재훈, 이상민, 김희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상민은 생일이 지난 탁재훈과 김희철에게 밥을 사겠다며 도쿄의 한 고깃집을 데리고 간다.

하지만 기대도 잠시, 한 접시에 단 돈 ‘100원’ 이라는 상상초월 초저가 고기 값에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에서도 "이렇게 싼 고기는 처음 본다"라고 말한다. 또 한 싼 가격과는 반대로 침샘 자극하는 미(味)친 비주얼에 스튜디오에서는 군침을 꿀꺽 삼켰다.

그러나 얼마가지 않아 생각지도 못한 선 넘는 행동이 탁재훈과 김희철의 극대노를 불렀다. 막창부터 목울대, 돼지 자궁까지 저렴한 부위만 골라 주문한 것.

여기에 고기를 먹던 도중 직접 챙겨온 필수템을 꺼내 모두를 질색하게 하고, 한류스타 동생 김희철에게 역대급 수치를 안겨줬다.

한편,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는 배우 최여진이 출연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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