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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 '히든싱어 시즌7' 3라운드 탈락…인스타그램 통해 탈락 공약 곡 공개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잔나비 최정훈(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잔나비 최정훈(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잔나비 최정훈이 '히든싱어7' 3라운드에서 탈락했다. 그는 방송이 끝나고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탈락 공약 곡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2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7'에서는 잔나비 최정훈이 원조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최정훈은 장범준 편을 재미있게 봤다고 전했고, 그는 "탈락하면 장범준 형님처럼 떨어진 심정을 담은 곡을 만들어 SNS 라이브로 선보이겠다"라고 탈락 공약을 내걸었다.

그런데 최정훈의 자신감은 1라운드부터 흔들렸다. 그는 "도플갱어를 만났을 때 이런 기분일 것 같다"라며 표정 관리에 실패했다.

특히 3라운드에서는 '히든싱어' 10년 역사상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동시 탈락이 발생했다. 최정훈은 '로펌 잔나비'와 함께 28표를 받아 3라운드의 벽을 넘지 못했다.

탈락한 최정훈은 모창 능력자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그는 "방송날 SNS 라이브를 통해 이 복잡미묘한 심정을 곡으로 써서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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