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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서현진, 에릭 아닌 연우진과 다정한 모습...왜?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또 오해영’ 서현진-연우진(사진=인스타그램)
▲‘또 오해영’ 서현진-연우진(사진=인스타그램)

'또 오해영' 9회 방송을 앞두고 tvN 측이 서현진과 연우진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tvN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봉회씨 아니 연우진의 깜짝 등장. 해영이는 누구와 있어도 케미 폴폴폴. 공기태 변호사님 하이. 마에스트로 되신줄. 미용실 같이 가시죠. 입금 후 다시 만나요. 남자도 머리가"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또 오해영'의 여주인공 서현진과 카메오로 출연 연우진의 모습이 담겼다.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서현진의 미소와 입을 벌리고 정면으로 바라보는 연우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연우진은 앞선 23일 방송된 '또 오해영' 7회에서 공기태 변호사 역으로 등장해 오해영을 헌팅하는 상황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는 이진상(김지석)이 친구인 박도경(에릭)으로부터 오해영(서현진)을 떼놓기 위한 작전이었고 이를 들킨 이진상은 오해영에 사과하는 동시에 또 다른 오해영(전혜빈)과 박도경이 결혼할 사이였다는 것을 오해영(서현진)에게 말했다.

한편,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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