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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신지, 주량 폭로 “소주 1병에 30분 안 걸려”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비디오스타' 신지(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신지(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신지가 소주 1병을 마시는데 걸리는 시간을 묻자 "30분도 안 걸린다"고 답했다.

지난 22일 오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코요태 멤버 신지, 김종민, 빽가, NRG 노유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비디오스타' MC들은 최고의 남사친, 여사친으로 신지, 김종민이 꼽혔다며 말을 걸었다.

다정한 김종민, 신지의 모습에 MC들은 "(신지를 향해)김종민이 마음 있다고 한 적 있지 않아요?"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없는데요"라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빽가에 "둘이 술자리에서 어떻냐"며 물었다. 빽가는 이어 "저희는 겸주를 안 해요, 얘(신지)랑 술 마시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는 이날 '소주 1병을 마시는데 걸리는 시간'을 묻는 질문에 "30분도 안 걸린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고 박나래는 신지에 "이런 느낌 있잖아요. 고수"라며 "난 신흥세력이고 저 분은 고수"라고 전했다.

이에 김종민은 "잘 마시는 정도가 아니다"라며 "2박 3일도 아니고 발동 걸리면 끝까지 가요"라고 밝혔다. 또 김종민은 "어디가면 산에 고수들 있잖아요, 그런 고수에요"라며 신지의 엄청난 주량을 폭로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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