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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마지막 촬영현장, 이성경 "너무 행복했어요" 눈물 바다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MBC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남주혁. 인스타그램)
(▲MBC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남주혁. 인스타그램)

'역도요정 김복주' 마지막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측은 11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굿바이 복주녕! 엔딩키스란 이런 것♡ "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역도요정 김복주' 속 마지막 졸업식을 촬영하는 남주혁(정준형 역)과 이성경(김복주 분)의 모습이다. 행복한 모습으로 마지막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들은 시원섭섭한 모습으로 마지막 장면을 마무리 지었다.

또 남주혁과 이성경은 마지막 키스 씬 전 리허설을 하고 있다. 이에 이성경은 "난 너무 아쉬운데 넌 아쉽지 않나 봐?"라며 남주혁에게 물어본다. 이에 남주혁은 "난 괜찮아"라며 "집에 가서 울 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마지막 촬영이 끝난 후 제작진들은 남주혁과 이성경에게 감사패와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이에 이성경을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성경은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시청자들에게 사랑도 많이 받고 스태프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로 촬영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남주혁도 "여름이 끝날 때쯤 시작해 새해까지 드라마를 촬영했는데 너무 행복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후속으로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9명의 행방과 그 이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릴 배우 정경호, 백진희 주연의 ‘미씽나인’이 방송된다. 1월 18일 첫 방송.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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