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 문연배 기자]프라이빗 풀빌라와 키즈클럽까지…몰디브의 새로운 가족친화 리조트
▲몰디브 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사진제공=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
몰디브 노스 말레 아톨의 고요한 바다 위에 자리한 럭셔리 리조트 '쥬메이라 올하할리'가 허니문과 가족여행 모두를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두바이 기반의 세계적 호텔 그룹 쥬메이라가 운영하는 이 리조트는 몰디브 전통 열대 건축양식에 모던한 지중해풍 디자인을 더한 독채 풀빌라를 갖춰, 건축적 세련미와 자연친화적 감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몰디브 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사진제공=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
몰디브는 오래전부터 '허니문의 성지'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아름다운 라군과 수중환경, 럭셔리한 객실이 SNS를 통해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 아일랜드, 원 리조트’라는 독특한 시스템은 오직 몰디브에서만 누릴 수 있는 매력으로, 특히 커플과 신혼부부들에게 각별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가족 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몰디브 역시 '가족친화형 휴양지'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몰디브 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사진제공=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
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는 이러한 흐름을 선도하며 패밀리 키즈클럽, 어린이 전용 수영장, 아동 프로그램 확대 등 가족 단위 여행객 편의성을 강화해 왔다. '럭셔리=비싸다'는 인식을 완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가격대와 프로모션을 마련해, 접근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몰디브 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사진제공=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
리조트는 총 67채의 단독 풀빌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객실에 프라이빗 인피니티풀과 루프탑 테라스가 마련돼 있다. 객실 간 간격을 넓혀 사생활 보호를 강화했고, 실내는 개방감 있는 설계로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했다. 다이닝 역시 페루와 일본식을 결합한 니케이 스타일 씨푸드 레스토랑, 지중해식 그릴, 올데이 다이닝 뷔페, 아이스크림 바, 스페셜 커피 라운지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몰디브 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사진제공=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
말레공항에서 전용 럭셔리 스피드보트로 약 5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다이빙·레저 스포츠·수상스파·요가·테니스코트 등 부대시설과 프로그램이 풍부하다. 쥬메이라 시그니처 스파, 피트니스센터, 비치 시네마, 샌드뱅크 체험, 반잠수함 투어, 크루즈, 키즈클럽 등 다양한 익스커션이 준비돼 있어 커플과 가족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몰디브형 휴양지로 손색이 없다.
한편, 가족 및 허니문 전문 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은 허니문 및 가족 단위 여행자를 대상으로 쥬메이라 올하할리 리조트 럭셔리 호캉스 프로모션을 런칭, 다양한 특전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