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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엑소 수호X세훈, 현장 영상 공개 “3년 만에 출연”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안녕하세요' 엑소 수호 세훈(사진=KBS2)
▲'안녕하세요' 엑소 수호 세훈(사진=KBS2)

'안녕하세요' 녹화에 임한 엑소 수호, 세훈의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네이버TV를 통해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47회 녹화 현장 영상에 게재됐다.

엑소 수호는 '안녕하세요' 녹화에 앞서 "3년 만에 출연하는데 선배님들이 재미있게 잘 해주시기도 하고 기대가 된다. 오늘 즐거운 촬영됐으면 좋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어 수호는 녹화 현장에서 세훈의 무릎을 쓰다듬으며 둘의 친밀함을 과시했고 여자 목소리를 내며 한 여자의 고민이 담긴 사연을 읽어 방청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엑소 수호, 세훈을 비롯해 '안녕하세요' 347회 녹화에는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가 함께 나서 고민을 접했다. 해당 고민으로는 결혼 1년차, '안녕하세요'에만 빠져 있는 남편으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는 유부녀, 성적 고민이 있는 중1 남학생, 사고 치는 아들로 인해 고민인 50대 주부의 사연 등이 다뤄진다.

전국 각지에 다양한 일반인들이 출연해 고민을 전하는 '안녕하세요' 347회는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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