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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두 자매, 두 번째 손님으로 등장 “7살 차이 가족입니다”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효리네 민박3' 3회 캡처(사진=JTBC)
▲'효리네 민박3' 3회 캡처(사진=JTBC)

'효리네 민박2' 개업 2일 차 되던 날, 김연주-김연선 자매가 두 번째 민박 손님으로 등장했다.

18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 3회에서는 개업 2일 차, 두 번째 민박 손님으로 7살 차이 자매가 등장해 이효리, 이상순, 임윤아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두 자매를 반기며 "손이 엄청 차네. 추웠구나"라며 민박 사장다운 따뜻한 배려의 한마디를 전했다.

이어 두 자매는 자신들을 소개했다. 이들은 "가족"이라며 "7살 차이 자매"라고 전했다.

이후 30살 초등학교 교사 김연주, 23살 성악과 대학생 김연선 씨임이 밝혀졌고 이들은 이효리, 이상순, 임윤아와의 점심 식사를 위해 발 벗고 나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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