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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 여신' 신예은, KBS '어서와' 여주인공 확정...김명수와 호흡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배우 신예은(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배우 신예은(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배우 신예은이 김명수와 '어서와'에서 호흡을 맞춘다.

앤피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배우 신예은이 KBS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가제/극본 주화미,연출 지병현)에 여주인공 ‘솔아’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어서와'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 솔아의 미묘한 설렘을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극 중 신예은은 웹툰 작가를 꿈꾸며 시각디자인 회사에 다니는 사회 초년생 솔아 역을 맡았다. 사람을 좋아하고 뭐든 해주고 싶어 하는 강아지 성향을 가진 20대 중반 직장인 여성이 고양이 홍조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마음을 열게 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될 예정이다.

신예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 유발 차세대 ‘로코여신’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신예은은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드라마 ‘어서와’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넘치는 매력을 가진 ‘솔아’ 역을 맡게 되어 기대되고 솔아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잘 살려 보여드리고 싶다. 배우로서 더 성장하고 시청자 분들께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고양이 홍조를 맡은 김명수(엘)가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고양이 집사로 분한 신예은이 김명수와 로맨스 연기로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두 사람의 ‘완벽 비주얼커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어서와'는 내년 3월 방영 예정이다.

한편, 신예은은 누적 조회수 2억뷰 이상을 기록한 드라마 ‘에이틴’에서 여주인공 도하나로 분해 청소년들 사이에서 '웹드 여신'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주연을 꿰차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으며, 현재 화장품, 통신사, 주얼리 등 다수의 광고에 브랜드 뮤즈로 활약 중이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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