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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수호천사 박순석 원장과 16세 깜순이, '나는 수의사와 산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박순석 원장(사진=SBS '동물농장' 방송화면 캡처)
▲박순석 원장(사진=SBS '동물농장' 방송화면 캡처)

'동물농장' 공식 수호천사 박순석 원장이 반려동물과의 생활을 공개했다.

박순석 수의사는 26일 방송된 SBS 'TV동물농장'의 특별 기획 '나는 수의사와 산다'에 출연했다. 그의 반려동물과의 삶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13년간 '동물농장'과 함께 울고 웃으며 많은 생명에게 제2의 삶을 선물한 '동물농장'의 공식 수호천사 박순석 원장은 24시간 동물과 지내고 있다. 그는 병원에서는 냉철한 진료를 담당하는 프로중의 프로지만, 집에서는 종일 반려견 깜순이의 곁을 지키는 딸 바보였다. 개집 앞 좌식 생활을 넘어 엎드려 생활은 물론, 깜순이 한정 YES 맨으로 변신했다.

▲'TV 동물농장' 나는 수의사와 산다 박순석 원장(사진제공=SBS)
▲'TV 동물농장' 나는 수의사와 산다 박순석 원장(사진제공=SBS)

박순석 원장과 깜순이는 16년 전 특별한 인연으로 시작됐다. 벌써 16살에, 선천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깜순이가 늘 걱정이라는 박순석 수의사는 깜순이와 산책하고 오붓하게 보내는 일상의 순간들이 가장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런 그에게서 제작진이 비밀을 하나 찾아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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