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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신효섭, 회오리 오므라이스 레시피 공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신효섭 회오리오므라이스 레시피(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신효섭 회오리오므라이스 레시피(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알토란' 신효섭 셰프가 SNS에서 화제인 회오리 오므라이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영양 가득! 든든한 한 그릇 요리'를 주제로 다양한 레시피를 시청자들에게 알렸다.

신효섭 셰프는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요리라면서 SNS에서 화제인 회오리 오므라이스를 소개했다. 이날 그는 초간단 볶음밥부터 보들보들한 회오리달걀 만드는 노하우까지 대방출했다.

그는 먼저 예열된 팬에 다진 베이컨 2줄(50g), 다진 대파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다진 양파 3 큰 술, 다진 청피망 2 큰 술, 다진 홍피망 2 큰 술, 다진 할라페뇨 1 큰 술, 후춧가루 2꼬집, 굴소스 1 큰 술을 넣고 볶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은 밥 1공기(210g)를 넣고 밥알이 뭉치지 않도록 볶아준 뒤 완성된 볶음밥을 국 용기에 꾹꾹 눌러 담았다. 예열된 냄비에 시판 사골 육수 150mL, 진간장 1 작은 술, 황설탕 반 큰 술, 토마토케첩 3 큰 술, 돈가스소스 3 큰 술 넣고 센 불에서 5분간 끓였다.

볼에 달걀 4개, 소금 3꼬집, 맛술 반 큰 술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체에 달걀물을 넣고 한 번 걸러줬다. 예열한 팬에 식용유 2 큰 술을 두르고 중 불로 줄인 후 팬에 달걀물을 부었다.

달걀물을 붓고 나서 불을 잠시 센 불로 올려준 뒤 젓가락으로 바깥 지점에서 중앙 지점으로 당겼다. 단, 이때 끝이 두꺼운 젓가락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약 불로 줄인 뒤 중앙 지점에서 젓가락을 돌려 회오리 모양을 만든 후 달걀이 완전히 익기 전에 불을 끄면 된다.

완성된 볶음밥 위에 회오리달걀을 올리고 완성된 소스를 부은 뒤 소스 위에 마요네즈를 살짝 두르고 파슬리 가루를 약간 올리면 완성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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