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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ㆍ지원이, 이광엽ㆍ김진웅 KBS 아나운서와 '우리말 겨루기' 명예 달인 도전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오나미·이광엽 아나운서 조(사진제공=KBS)
▲오나미·이광엽 아나운서 조(사진제공=KBS)

개그맨 오나미와 가수 지원이가 각각 KBS 이광엽, 김진웅 아나운서와 함께 '우리말 겨루기'에 도전한다.

28일 방송되는 KBS1 '우리말 겨루기'는 KBS 공사 창립 기획으로 KBS 대표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도전자들과 KBS 아나운서들이 함께 한다.

오나미는 아나운서 이광엽과 한 조가 된다. 오나미는 "다들 우승 하지 마"라는 유행어로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힌다. 2009년 KBS '개그콘서트'에서 모태 솔로 역할로 신인상을 받았던 오나미는 역할 때문에 남자 친구가 생겨도 주변에서 믿질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엽은 2009년부터 꿈꿔 온 아나운서를 10년 만에 이뤘다면서 고향인 전남 장성 곳곳에 축하 현수막이 달리며 유명 인사가 된 일화를 공개했다.

▲가수 지원이·김진웅 아나운서 조(사진제공=KBS)
▲가수 지원이·김진웅 아나운서 조(사진제공=KBS)

KBS '전국 노래자랑' 출신 트로트 가수 지원이는 성악 전공 아나운서 김진웅과 한 조를 이룬다. 지원이는 "힘든 시절 KBS가 기회를 줬다"라며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으로 '전국 노래자랑' 무대에 오른 사연을 공개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김진웅은 성악과 출신 아나운서라는 이력을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엄지인 아나운서에게 전하는 말을 '오 솔레 미오'를 개사한 가사에 담아 노래 실력을 발휘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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