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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에이스토리 주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청률 신기록에도 급락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포스터(사진제공=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포스터(사진제공=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시청률은 신기록을 썼지만 제작사 에이스토리(241840)의 주가가 조정 받고 있다.

에이스토리는 21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11%(2000원) 하락한 3만 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지난달 24일 장중 1만 605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지만, '우영우'의 화제에 힘입어 주가 상승을 시작했다.

이달 4일부터 11일까지 6거래일 연속 상승을 포함해, 12거래일 중 9거래일 동안 주가가 올랐다.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는 조정을 받았고, 지난 19일 다시 한번 크게 반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7회는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전국 11.7%, 분당 최고 시청률 13.9%를 기록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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