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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장승준' 최대훈과 '스피어 피싱' 사건 변호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5회(사진=ENA채널 방송화면 캡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5회(사진=ENA채널 방송화면 캡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우영우(박은빈)가 장승준(최대훈)과 스피어 피싱 사건을 맡았다.

17일 방송된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5회에서는 고객들의 개인정보 유출 혐의로 과징금 3000억을 부과 받은 온라인 쇼핑몰을 변호하는 한바다 변호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스피어 피싱을 당한 온라인 쇼핑몰은 법무법인 한바다에 변호를 의뢰했다. 특정인의 정보를 캐내기 위한 피싱인 스피어 피싱을 당한 온라인 쇼핑몰 측을 변호하기 위해 정명석(장기영) 변호사의 동료 겸 라이벌 장승준이 신입 변호사들과 함께 사건을 맡았다.

우영우 변호사는 방송통신위원회가 3000억을 과징금으로 부과한 이유를 법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지만 장승준 변호사는 "잘난 척 한다"라며 우영우의 말을 묵살했다. 이어 우영우에게 "묻지 않는 말 하지 않기, 시키지 않은 일 하지 않기"를 요구했다.

하지만 장승준 변호사는 첫 변론에서 우영우의 조언을 듣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변론을 했다가 위기에 빠졌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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