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종합]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회 박은빈, 정규직 변호사 됐다…시즌2 컴백 기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우영우' 박은빈(사진=ENA채널 방송화면 캡처)
▲'우영우' 박은빈(사진=ENA채널 방송화면 캡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이 법무법인 한바다의 정규직 변호사가 됐다. 시청자들은 시즌2로 돌아올 '우영우'를 기대했다.

18일 방송된 ENA 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태수미(진경)의 아들이자 우영우(박은빈)의 이부 동생인 최상현(최현진)이 라온 해킹 사건의 진범이 자신이라고 털어놨다.

태수미는 법무부 장관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최상현의 입을 막으려 했지만, 최상현은 우영우를 찾아가 라온의 대표 중 한 명이 자신에게 해킹을 사주했고, 자수하고 싶다고 말했다. 우영우는 의뢰인 라온의 이익과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것 중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했다.

우영우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자신들이 변호하는 건 라온의 대표가 아닌 라온이라는 법인이며, 라온의 대표는 자연인으로서 처벌을 받게 하면 된다고 말했다.

문제는 태수미였다. 태수미는 아들 최상현이 법정에 서지 못하도록 그를 미국에 보내려 했다. 우영우는 태수미를 찾아갔고 "저에게는 좋은 엄마가 아니었지만 최상현 군에게는 좋은 엄마가 돼 주세요"라고 설득했다.

결국 최상현은 법정에서 진실을 밝혔고, 태수미는 뒤늦게 진실을 알았다면서 법무부 장관 후보에서 물러나겠다고 했다.

우영우는 이준호(강태오)와의 관계를 회복했고, 한바다의 정규직 변호사가 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