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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타' 류지현ㆍ백희연ㆍ현신영ㆍ김태현, '점심어택' 꽉 채운 귀호강 라이브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류지현, 백희연, 현신영, 김태현(사진 = 네이버 NOW. '점심어택' 영상 캡처)
▲류지현, 백희연, 현신영, 김태현(사진 = 네이버 NOW. '점심어택' 영상 캡처)
'청춘스타' TOP7 류지현, 백희연, 현신영, 김태현이 순수한 입담과 풍성한 라이브로 '점심어택'을 꽉 채웠다.

류지현, 백희연, 현신영, 김태현은 28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된 '점심어택'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류지현, 백희연, 현신영, 김태현은 '청춘스타'에서 들을 수 없었던 자신의 이야기, 활동 이야기, 일상 이야기 등을 들려주며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특히 순수한 이들의 입담이 색다른 재미를 줬고, 이와 함께 펼쳐진 라이브 파티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감동을 줬다.

먼저 '청춘스타' 당시 무대에 대해 현신영은 "무대에 올라가서 이렇게 해야겠다는 상상을 많이 했다. 실수를 줄이려고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태현은 "떨릴 때 주위가 산만해지는데 최대한 가사에 집중하려고 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류지현은 "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게 떨렸다. 올라가기 전에 '예쁘게 봐주실 거야'라고 좋게 좋게 생각하며 올라갔다"라며 '청춘스타' 무대를 떠올렸다. 백희연 역시 "저의 루틴이 일기를 쓰는 것"이라며 "어젯밤에도 일기를 썼다. '내일 또 어떤 자리가 마련될까, 어떤 분위기에서 이뤄질까' 궁금했다"고 말했다.

자신들의 힐링템도 소개했다. 특히 류지현은 "요즘에는 키보드가 관심사다. 기계를 좋아한다"며 음악 작업을 위해 다양한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해 남다른 음악 열정을 보여줬다. 또 백희연은 "물고기 영상 보는 걸 좋아한다. 돌고래 종별로 보는 것도 재밌고, 다큐멘터리도 좋아한다"고 전했다.

점심시간 청취자들의 고막을 녹이는 라이브 무대도 감동을 선사했다. 류지현은 비의 'I DO (아이 두)'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열창했다. 그는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손호영, 데니안의 극찬을 받았다.

이어 백희연은 salem ilese (세일럼 일리스)의 'Mad at Disney (매드 앳 디즈니)', 김태현은 카더가든의 '나무', 현신영은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를 선곡했다. '청춘스타'에서 보여줬던 가창력에 여유가 더해지면서 한층 더 성숙해진 보컬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8월 종영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 류지현은 싱어송라이터파, 백희연, 현신영, 김태현은 보컬파 멤버로 활약하며 사랑받았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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