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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ㆍ양혜승ㆍ현영ㆍ홍지윤ㆍ박기량 나이 잊은 열정의 무대(국가가 부른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국가가부른다'(사진제공=TV조선)
▲'국가가부른다'(사진제공=TV조선)
'국가가 부른다' 나이 58세 문희경이 양혜승, 현영, 홍지윤, 케이시, 박기량과 함께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 32회는 ‘퀸들의 전쟁’ 특집으로 다양한 분야의 퀸들이 국가부 요원들과 강력한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트로트계의 여왕’ 홍지윤은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등장한다. 홍지윤은 ‘바비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인형 같은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안예은 ‘홍연’으로 가슴 절절한 무대를 선사한다. 여기에 가창력 퀸 양혜승은 본인의 히트곡 ‘화려한 싱글’을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끈하게 끌어올린다. 중독성 있는 그녀의 무대에 국가부 요원들도 흥을 참지 못하고 함께 떼창 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국가가부른다'(사진제공=TV조선)
▲'국가가부른다'(사진제공=TV조선)
한편 ‘치어리더 퀸’ 박기량은 이솔로몬과 대결을 펼친다. 박기량은 인형 같은 외모와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선곡으로 남심 공략에 나선다. 박기량에게 무한 팬심을 드러내던 김동현은 대결을 잊고 상대편인 박기량을 열렬히 응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팔방미인 현영은 과거 영탁을 상대로 노래방 대결에서 승리한 적이 있음을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퀸들의 맏언니 문희경과 국가부 맏형 박창근의 대결도 흥미를 끈다. 문희경은 “평소 박창근의 노래를 좋아했다”라며 팬심을 드러낸다. 이에 박창근은 혜은이 ‘작은 숙녀’를 열창하며 대결 상대인 문희경의 마음마저 녹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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