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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ㆍ이자연ㆍ박상철ㆍ서지오ㆍ소명ㆍ금잔디, 나이 잊은 열정의 무대(화요일은밤이좋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화요일은밤이좋아'(사진제공=TV 조선)
▲'화요일은밤이좋아'(사진제공=TV 조선)
나이 70세 김수희가 이자연, 박상철, 서지오, 소명, 금잔디가 흥을 폭발시킨다.

4일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금잔디가 임영웅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자연은 '당신의 의미'에 숨겨진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특히 이자연은 신인가수 시절 이 곡을 선물해 준 가황 나훈아와 돈으로 얽힌 사이임을 깜짝 고백했다.

트롯계 국민 여동생 금잔디는 트롯 황태자 임영웅을 “내 은인”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TV CHOSUN 미스터트롯 1대 진 임영웅이 부른 '금잔디-엄마의 노래' 커버 영상이 1000만뷰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금잔디는 요즘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전했다.

▲'화요일은밤이좋아'(사진제공=TV 조선)
▲'화요일은밤이좋아'(사진제공=TV 조선)
소명은 이병헌 닮은꼴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데뷔 이래 무대에서 늘 모자를 착용해 머리카락과 모자가 붙어있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생길 정도였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풀 장착한 소명의 모습에 MC 붐이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인 줄 알았다”고 하자, 소명은 “내가 이병헌보다 일찍 태어났으니 이병헌이 나를 닮은 것”이라고 맞받아치며 이병헌 못지않은 건치 미소를 보여준다.

한편 박상철과 국민 여동생 금잔디의 정면 승부가 펼쳐진다. 이번 승부에서 금잔디는 공격력 200%의 쏘아붙이기 신공으로 박상철의 혼을 쏙 빼놓았다. 홍지윤은 절치부심 필승곡 이자연의 '당신의 의미'로 혼신의 승부수를 띄운다. 트롯바비 홍지윤은 애교 가득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일 것을 예고했다.

▲'화요일은밤이좋아'(사진제공=TV 조선)
▲'화요일은밤이좋아'(사진제공=TV 조선)
화밤 공식 대장킬러 김태연은 최연소 이모로 변신해 푸근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김신영 부캐 둘째이모 김다비로 완벽 변신해 '주라주라'를 열창한다. 이모표 복고 패션과 개성만점 선글라스를 풀 장착한 김태연의 귀여운 무대에 출연진의 입가에는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또 화밤의 맏언니, 고음여신 은가은은 가수의 꿈을 품고 상경한 지 15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준비한다.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부자 은가은의 시원한 가창력과 재치 폭발 입담, 화려한 퍼포먼스는 첫 단독 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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