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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ㆍ김원주ㆍ허각, ‘더 리슨’ 스페셜 트랙 ‘My First Love’ 공개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사진 = (주)도너츠 컬처 제공)
(사진 = (주)도너츠 컬처 제공)
보컬 듀오 2F(이프)와 가수 허각이 명품 보이스로 ‘더 리슨’을 물들인다.

2F(신용재, 김원주)와 허각이 참여한 SBS 음악 예능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의 스페셜 트랙 ‘My First Love (나와 결혼해줄래요)’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My First Love’는 2F와 허각을 비롯해 임한별, 손동운, 주호, 김희재까지 총 7인의 보컬리스트들이 함께 부른 단체곡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설레는 마음으로 청혼하는 감정을 따뜻한 가사로 표현했다. 지난해 여성 보컬리스트 편으로 방송된 ‘더 리슨: 바람이 분다’의 단체곡 ‘느린 이별’에 참여했던 이도형(AUG)과 한경수가 이번에도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다수의 히트곡으로 명품 발라더의 입지를 다진 허각,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2F가 이번에는 고백 발라드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신용재, 김원주, 허각은 단체곡 외에도 개인 신곡을 공개해 음악 팬들의 반가움까지 자아냈다.

2F와 허각은 지난해 ‘X by X (엑스 바이 엑스)’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음원 ‘비가 내리기 전에’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검증된 조합이다. 허각이 지난해 12월 열린 2F의 첫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특급 시너지를 보였다. 이에 2F와 허각이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 음원에 이어 본 방송에서 들려줄 음악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F와 허각이 함께 출연하는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는 보컬리스트 7인이 서울 신촌을 시작으로 예술관광 대표도시 광주 곳곳에서 버스킹을 펼치는 음악 예능이다. 오는 29일 밤 12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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