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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란 나이 들어도 잊지 못할 사업 실패 "공황장애 겪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해"(속풀이쇼동치미)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속풀이쇼동치미' 문주란(사진제공=MBN)
▲'속풀이쇼동치미' 문주란(사진제공=MBN)
나이 74세 가수 문주란이 실패한 사업으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한다.

19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당신, 빚 갚아야 하는데 안 아낄 거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문주란이 출연해 힘들었던 지난 날들을 밝혔다.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지인의 추천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나 2년 만에 부도가 나서 인생 처음으로 집까지 팔고 원룸으로 이사까지 갔다고 말했다.

그 충격으로 공황장애를 겪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전하며 빚만 없어도 감사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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