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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올빼미 개봉 D-1' NEW, 주가 3% 상승…관객 기대감 UP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올빼미' 포스터(사진제공=NEW)
▲'올빼미' 포스터(사진제공=NEW)

영화 '올빼미'의 개봉을 하루 남겨둔 배급사 NEW(160550)의 주가가 상승했다.

NEW는 22일 오전 10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03%(200원) 오른 6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NEW는 오는 23일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 영화 '올빼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 경수(류준열)가 세자(김성철)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로, 한국 영화에서는 지금껏 다뤄지지 않은 '주맹증'이라는 신선한 설정을 내세우며 11월 극장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빼미'는 제작진이 주맹증을 표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용한 장치들이 있어 관객들의 극장행을 자극한다. 극 중 '경수'는 낮에는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밤에는 흐릿하게 앞을 볼 수 있는데, 제작진은 이를 표현하기 위해 빛과 어둠의 대비를 중요한 요소로 사용했다.

또 '경수'의 시각이 차단됐을 때는 청각을 예민하게 사용하는데, 앞을 보지 못하는 대신 소리로 주변을 인식하는 과정들을 흥미롭게 담아내 관객들이 주맹증을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장치들은 스크린이 큰 영화관, 사운드에 특화된 특별관에서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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