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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한국vs우루과이, 전반전 대한민국 볼 점유율 우위…전반전 0-0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월드컵 경기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월드컵 경기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카타르월드컵 한국 대 우루과이 경기 전반전은 0의 균형이 유지됐다.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과 우루과이의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이 시작됐다.

한국의 파울루 벤투 감독은 4-3-3 시스템을 들고 나왔다. 선두에는 황의조, 양쪽 날개에는 손흥민과 나상호가 배치됐다. 중원에는 이재성, 황인범, 정우영이 포진됐고, 수비진은 김진수, 김민재, 김영권, 김문환으로 구축됐다. 김승규가 골대를 지켰다.

한국은 전반전을 주도했다. 볼 점유율은 한국이 45%, 우루과이가 42%였다. 13%는 경합 상황이었다. 패스 횟수도 한국이 근소하게 많았고, 달린 거리 역시 한국이 더 길었다.

전반 34분에는 결정적인 기회가 골로 연결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김문환이 오른쪽에서 낮고 빠르게 크로스를 올렸으나 황의조의 슛이 골대 위를 지나쳤다.

황인범은 전반 39분 중거리슛을 때렸으나 골망 고정 기둥을 따렸다.

전반 43분에는 위험한 순간도 있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수비수 고딘의 헤더슛이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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