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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ㆍ신명철ㆍ이상미 나이 잊은 아찔한 추억 소환 토크(회장님네 사람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회장님네 사람들’ (사진제공=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사진제공=tvN STORY)
임채무, 임현식, 이창환, 신명철, 이상미와 나이를 잊고 옛 추억에 잠긴다.

28일 방송되는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7화에서는 임채무, 임현식부터 이창환, 신명철, 이상미까지 ‘전원일기’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임채무와 임현식은 ‘전원일기’와 함께 당시 간판 프로그램이었던 ‘한지붕 세가족’의 주역이다. ‘한지붕 세가족’은 임현식, 박원숙, 임채무, 윤미라 및 강남길, 김혜수, 심양홍, 김애경, 최주봉 등 당대 최고 스타들이 출연하며 1986년부터 1994년까지 8년 동안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전원일기’와 함께 국민 드라마로 불렸다.

김용건은 ‘전원일기’의 최불암, 김혜자처럼 ”‘한지붕 세가족’의 순돌이 가족인 박원숙, 임현식도 실제 부부인 줄 알았던 사람이 많았다”며 당시 뜨거웠던 인기를 회상한다. 이어 김용건은 ‘한지붕 세가족’의 히로인 ‘순돌이 엄마’ 박원숙에게, 임채무는 극 중 부인이었던 윤미라에게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통해 깜짝 놀랄 근황을 듣게 되고 이에 김수미는 눈물까지 흘린다.

‘전원일기’ 식구들의 찐친 케미로 거침하고 아찔한 추억 소환 토크, 맛깔나는 전원 라이프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하고 감동적인 추억 여행을 선사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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