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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포토] '더 글로리' 임지연, "악마의 심장 천사의 미소"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임지연(비즈엔터DB)
▲임지연(비즈엔터DB)
배우 임지연이 20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최고의 히트 메이커 김은숙 작가와 '비밀의 숲'의 안길호 감독이 호흡을 맞췄다.

▲임지연(비즈엔터DB)
▲임지연(비즈엔터DB)
임지연은 과거 학교폭력의 주동자이자 백야의 시간으로 살아온 박연진 역을 맡았다. 그늘 한 점 없이 완벽해 보이는 일생을 살아온 박연진은 부메랑이 되어 자신의 목을 조여오는 과거의 그늘로부터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맞선다.

한편 '더 글로리'는 오는 12월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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