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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강, 제주도 한식연구소 찾아 끝없는 요리 도전(이웃집 찰스)

▲'이웃집찰스' 오스틴강(사진제공=KBS 1TV)
▲'이웃집찰스' 오스틴강(사진제공=KBS 1TV)
'이웃집찰스'가 요리에 진심인 남자 오스틴 강을 만난다.

17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찰스'에서는 오스틴 강의 쉽지 않았던 한국 생활 정착기를 전한다.

뛰어난 요리 실력과 준수한 외모로 유명 TV 프로그램에 종종 출연하며 ‘훈남 셰프’로 불리는 오스틴 강이지만 한국 생활 초창기엔 어려움이 많았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그를 보고 한 가지 일에 집중하라는 주변 사람들. 하지만 그는 단 한 번의 사업 실패로 인해 오갈 곳 없던 과거의 일을 교훈 삼아 대안을 마련해야 마음이 놓인다.

▲'이웃집찰스' 오스틴강(사진제공=KBS 1TV)
▲'이웃집찰스' 오스틴강(사진제공=KBS 1TV)
아침 8시 반부터 시작되는 오스틴 강의 하루. 양식 레스토랑과 멕시코 음식점을 오가며 음식을 만드느라 제때 밥 먹기도 힘들 지경이다. 자정이 넘은 시간, 그의 발길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시장이다. 식당 운영 틈틈이 메뉴 개발도 해야 하기에 잠을 줄여서라도 직접 장을 보러 간다.

제주도에 있는 한식 연구소를 찾은 오스틴 강. 20대 중반 우연히 한국 생활을 시작한 뒤 한식을 맛보고 나서 그 매력에 빠졌다. 직접 농사도 짓고 장을 담그는 등 시간이 날 때마다 제주도를 방문해 한식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중이다. 오스틴 강은 담근 지 무려 13년 된 김치로 특별한 요리를 하겠다고 나선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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