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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CG 발로란드 챌린저스 코리아 개막 D-1…개막전 디플러스 기아 VS 농심 레드포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2023 WCG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테이지1 로고(사진제공=라이엇게임즈 이스포츠)
▲2023 WCG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테이지1 로고(사진제공=라이엇게임즈 이스포츠)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 개발·유통사 라이엇게임즈는 25일 "2023 WCG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테이지1이 오는 26일 디플러스 기아와 농심 레드포스의 대결로 개막한다"라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2023년 발로란트 이스포츠 생태계의 확장을 위해 국제 리그를 새롭게 창설하면서 전세계 21개 지역에서 하위 리그인 챌린저스 리그를 진행하기로 했다.

각 지역 챌린저스의 스테이지2 우승팀은 자신이 포함된 권역의 어센션(승격전)에 진출한다. 한국이 속한 '퍼시픽 어센션'에는 퍼시픽에 속한 10개의 지역 챌린저스 리그 우승 팀들이 참가한다.

권역별 어센션 우승팀은 이듬 해부터 2년 동안 해당하는 권역의 국제 리그에 출전할 자격을 얻는다. 이 팀들은 2년이 지나면 다시 지역 챌린저스로 돌아가 지역 리그와 어센션을 거친다.

26일 막을 올리는 2023 WCG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테이지1은 라이엇 게임즈와 빅픽처인터렉티브가 공동으로 주최, 빅픽처인터렉티브가 주관하며 어센션에 출전할 한국 팀들의 실력을 가늠하는 첫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디플러스 기아, 농심 레드포스, 대전하나CNJ, 마루 게이밍, WGS X, OP.GG 등 6개 팀이 초청팀 자격으로 출전한다. 여기에 지난 14~15일 진행된 오픈 예선에서 쉐도우코퍼레이션과 리오가 끝까지 살아 남으면서 출전권을 얻었다.

2023 WCG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테이지1에는 총 상금 7,500만 원이 걸려 있다. 26일 개막해 오는 2월 25일 결승전을 치른다.

정규 리그는 팀별로 한 번씩 대결을 펼치는 싱글 라운드 로빈 방식(3전 2선승제)으로 진행된다. 정규 리그 1위부터 6위까지 플레이오프에 참가할 수 있다.

플레이오프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패자 결승전과 최종 결승전만 5전 3선승제로 펼쳐진다.

정규 리그는 온라인으로,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발표할 계획이다.

2023 WCG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는 트위치, WCG 트위치, 발로란트 챌린저스 투어 유튜브, 챌린저스 코리아 유튜브, WCG 유튜브, 아프리카TV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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