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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미스터트롯2' 최종 순위 1위 안성훈, 영광의 2대 진(眞)…2위 박지현ㆍ3위 진해성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미스터트롯2' 안성훈이 결승전 최종 순위 1위 '진'을 차지했다. 2위 '선'은 박지현, 3위 '미'는 진해성이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는 준결승전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결승에는 진욱, 박성온, 최수호, 진해성, 나상도, 박지현, 안성훈이 출전했다. 7명은 각자의 인생곡을 선곡해 최종 경연에 나섰다.

진욱과 박성온은 각각 금잔디의 '서울 가 살자', 주현미의 '인생유정'을 불렀다. 최수호는 현철의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자신의 스타일대로 소화했다.

진해성은 데뷔 초 트로트 버스킹 당시 불렀던 이정옥의 '숨어 우는 바람 소리'를 선택했고, 나상도는 '미스터트롯' 시즌1 우승자 임영웅의 '보금자리'를 불렀다.

박지현과 안성훈은 각각 나훈아의 '잡초',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선곡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온라인 응원 투표 2030만 6667표와 시청자들이 보낸 252만 528표 중 유효표 211만 9184표를 반영한 결승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7위는 박성온이었다. 실시간 시청자 투표 득표율 7.23%의 박성온은 최종 점수 2305.15점을 받았다.

6위는 진욱이었다. 실시간 시청자 문자 투표 8.34%의 진욱은 2359.85점을 받았다.

중간 순위 4위였던 최수호가 5위를 차지했다. 최수호는 2445.05점으로, 문자 투표 득표율은 9.46%였다.

4위는 나상도였다. 2686.47점을 받은 나상도의 문자 투표 득표율은 13.47%였다.

3위 '미'는 진해성이었다.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득표율 16.25%을 기록한 진해성은 총점 2777.72를 받았고, 중간 순위 7위에서 '미'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위 '진'은 안성훈, 2위 '선'은 박지현으로 결정됐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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