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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식판' 영양사 김민지 갈비찜에 황희찬&울버햄튼 구단주 극찬…주헌 표 '약과' K-디저트 등극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한국인의 식판'(사진제공=JTBC)
▲'한국인의 식판'(사진제공=JTBC)
'한국인의 식판' 이연복, 홍진경, 김민지 영양사 등의 갈비찜, 소고기뭇국, 고추장닭다리구이, 겉절이, 달걀말이 급식에 황희찬과 울버햄튼FC 구단주 마저 감탄한다.

1일 방송되는 JTBC ‘한국인의 식판’에서는 갈비찜, 소고기뭇국, 고추장닭다리구이, 달걀말이, 겉절이 등 순탄치 않았던 급식 메뉴 조리 과정과 울버햄튼FC 가족들의 반응이 그려진다. 이와 함께 울버햄튼FC의 한국 방문 소식도 전해지면서 축구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을 예정이다.

황희찬은 방송 최초로 어머니와 함께 급식실을 찾는다. “이연복 셰프님의 팬이라서 왔다”는 황희찬의 어머니는 월드컵 16강 진출을 결정지었던 아들의 골을 현장에서 직접 지켜본 소감과 함께 축구밖에 몰랐던 아들을 프리미어리그 선수로 키운 교육 비결까지 털어놓는다.

▲'한국인의 식판'(사진제공=JTBC)
▲'한국인의 식판'(사진제공=JTBC)
이와 함께 황희찬의 결혼과 자녀 계획도 밝혀진다. “경기장에 아이들을 안고 오는 선수들이 부러웠다”던 황희찬은 “나도 아빠가 되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로망을 드러낸다. 특히 현명한 며느리를 원하는 어머니와 달리 “귀여운 여자가 좋다”며 상반된 이상형을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K-급식을 처음 접한 선수들은 뼈 채로 요리된 갈비찜의 비주얼에 깜짝 놀라는가 하면, 소고기뭇국을 사발째 드링킹하며 “한국 가야겠다”고 선언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특히 몬스타엑스 주헌이 야심 차게 준비한 K-디저트는 선수들의 리필 요청이 쏟아질 뿐만 아니라 급식군단도 “영국에 가게 내도 되겠다”며 극찬했다.

▲'한국인의 식판'(사진제공=JTBC)
▲'한국인의 식판'(사진제공=JTBC)
김치 대모 홍진경은 영국 입맛을 저격하기 위한 겉절이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앞서 겉절이 맵기에 대한 고민을 거듭한 만큼 심혈을 기울여 새롭게 재해석한 ‘홍진경표 겉절이’는 어떤 반응을 끌어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날 급식군단을 긴장하게 만든 뜻밖의 인물도 등장한다. 울버햄튼FC의 구단주인 푸싱 인터내셔널 회장이 방문한 것. 이연복 셰프와 인사를 나눈 구단주는 갈비찜을 극찬하며 울버햄튼FC가 한국 방문을 계획 중이라는 반가운 뉴스를 전한다. 7월 프리시즌을 앞두고 들려오는 울버햄튼FC의 방한 소식은 국내 축구팬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계획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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