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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아난타라 벨리·디구 리조트 홍보 로드쇼…마이클 파커 GM "허니문ㆍ가족여행 모두 만족"

[비즈엔터 문연배 기자]아난타라 벨리·디구 리조트 전체 리노베이션…전 세계 푸드 한자리에ㆍ편안한 휴식 보장

▲ 마이클 파커 GM(비즈엔터DB)
▲ 마이클 파커 GM(비즈엔터DB)
몰디브 아난타라 벨리·디구 리조트 마이클 파커(MICHAEL PARKER) 총지배인이 방한해 로드쇼를 열고 한국 관광객들에게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3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몰디브 아난타라 벨리·디구 리조트의 홍보 로드쇼가 펼쳐졌다.

이날 몰디브 아난타라리조트 마이클 파커 총지배인(GM: GENERAL MANAGER)은 아직까지는 유럽마켓이 우위에 있어서 한국의 허니무너(예비신혼부부)를 메인타깃으로 한 홍보에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마이클 파커 GM은 "아난타라 벨리의 경우 성인전용 콘셉트로 조용한 분위기가 돋보이고 아난타라 디구는 가족단위로 벨리와 달리 매우 활동적인 워터스포츠 및 다이나믹한 스타일에 적합하다"라며 "몰디브 아난타라 리조트는 현재 유럽마켓이 매우 높아 한국의 신혼부부들에게 아난타라 벨리 리조트를 적극 추천할 예정이다. 한국인 직원도 상주해 편안한 휴식을 보장한다"라고 강조했다.

▲장동선 젠트래블 대표(왼쪽), 마이클 파커 GM(비즈엔터DB)
▲장동선 젠트래블 대표(왼쪽), 마이클 파커 GM(비즈엔터DB)
아난타라 벨리와 아난타라 디구 리조트는 배를 타고 약 2분여 거리에 불과할 만큼 가까이에 있고 지난 2022년 연말 아난타라 벨리의 경우 전체 리노베이션을 마쳐 더욱 깨끗하고 청정한 그래서 매력적인 몰디브에서의 휴양을 책임질 예정이다.

마이클 파커 GM은 "아난타라 디구 리조트 역시 약 2년 전 전체 리노베이션을 마쳐 두 리조트 모두 완전히 새로운 리조트로 탈바꿈했다"라며 "아난타라 벨리의 경우는 새로 디럭스비치 풀 빌라 카테고리를, 또 디럭스워터 풀 빌라도 충원했을 뿐 아니라 한국의 신혼부부를 메인 타깃으로 한 오버워터 풀 빌라 객실 및 부대시설을 보완해 준비를 마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몰디브의 아난타라 브랜드는 전 세계 글로벌체인인 태국의 아난타라호텔리조트 그룹으로 독창적이며 럭셔리한 콘셉트를 표방해 특히나 워터 풀 빌라 객실스타일이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마이클 파커 GM은 "아난타라 계열인 아난타라벨리와 아난타라디구 리조트의 경우 공항에서 불과 30여분 거리라 1시간 안에 리조트 안에 도착해서 마시고 즐기며 쉴 수 있다"라며 "이런 근거리를 경쟁력으로 타이, 중국, 일본, 이탈리안, 스페니쉬, 뷔페 등 무려 8가지 다양한 푸드가 한 자리에 마련돼 요리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가 바로 아난타라"라고 전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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