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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팬텀싱어4', 리베란테 김지훈 진원 정승원 노현우 우승…2위 포르테나 3위 크레즐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팬텀싱어4' 리베란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팬텀싱어4' 리베란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팬텀싱어4' 결승전 투표 결과, 최종 순위 우승자는 리베란테 김지훈, 진원, 정승원, 노현우가 됐다. 2위는 포르테나(이동규·오스틴 킴·서영택·김성현), 3위는 크레즐(김수인·이승민·임규형·조진호)이었다.

2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4'에서는 결승 1차전에서 3위였던 리베란테가 역전에 성공하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문자 투표에는 총 33만 5892표가 참여했고, 그중 리베란테는 10만표 이상을 받았다. 이날 문자 투표는 총점 60%에 반영되며 리베란테에 역전의 발판이 됐다.

리베란테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역전 드라마를 쓰겠다고 했지만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우리의 음악을 기대해 준 팬 여러분 덕분이다. 계속 노래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준우승은 포르테나 이동규, 오스틴 킴, 서영택, 김성현이 차지했다. 포르테나는 "서로를 만난 것만으로 이미 우승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우리가 만난 역사는 짧지만 미래는 길기 때문에 평생 노래하며 살겠다"라고 밝혔다.

김수인, 이승민, 임규형, 조진호가 뭉친 크레즐은 3위로 '팬텀싱어4'를 마무리했다.

리베란테는 2억 원의 우승 상금과 전 세계 동시 앨범 발매, 투어 콘서트의 특전을 받는다. 준우승을 차지한 포르테나는 상금 1억 원을 받는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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