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씨두리안' 김민준, 박주미(사진제공=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아씨두리안' 10회 줄거리에서 등장인물 두리안(박주미)과 돌쇠(김민준)가 '합방의 밤'으로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자극한다. 재방송 다시보기는 OTT 넷플릭스가 아닌 쿠팡플레이에서 가능하다.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아씨두리안' 10회에서는 두리안과 돌쇠의 '전생 합방'이 공개된다.
하얀 무명 바지저고리를 입은 돌쇠는 묵직한 목소리로 "천한 것의 무례를 용서해 주시겠습니까"라며 벅찬 진심을 내비치고, 두리안은 놀란 눈동자로 돌쇠를 바라보며 감정을 애써 진정시킨다. 침을 삼키는 소리조차 들릴 것 같은 고요함 속에 서로를 향한 뜨거운 눈길이 '심쿵 설렘'을 일으킬 전망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두리안과 단치감(김민준)이 서로를 향해 점점 애틋한 심정이 커져가고 있는 모습이 펼쳐졌다. 두리안은 단치감이 건넨 화장품에 "언제나 받기만 해. 나도 갚구 싶은데 갚아야 하는데 이런 마음 전할 수도 없고"라며 고마움을 드려냈고, 단치감은 수건으로 땀을 닦는 청초한 두리안의 모습에 홀린 듯 빠져든 채 쳐다보는 '시선 고정 엔딩'으로 아찔함을 고조시켰다.
제작진은 "두리안과 돌쇠의 전생 합방 장면에서 느껴지는 애틋한 감정이 두리안과 단치감의 현생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릴 것"이라며 "전생에서의 두리안과 돌쇠 간 숨겨진 사연은 물론, 현생에서의 두리안과 단치감의 멜로 라인이 폭풍처럼 휘몰아치게 될 10회 방송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아씨 두리안' 10회는 2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