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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장' 덱스, 배달지역 영수증 폭격→광기의 점심 영업…OTT 재방송 다시보기 티빙

▲'웃는 사장' 덱스, 한승연, 박나래(사진제공=JTBC)
▲'웃는 사장' 덱스, 한승연, 박나래(사진제공=JTBC)

'웃는 사장' 덱스가 배달지역 영수증 폭격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웃는 사장' OTT 재방송 다시보기는 티빙에서 가능하다.

3일 방송되는 JTBC '웃는 사장' 11회에서는 박나래가 지난 영업에서 주방 동선이 꼬여 어려움을 겪었던 것을 만회하기 위해 동선 최소화 주방 재배치를 시도한다.

메인 요리를 담당하는 박나래의 위치는 화구 쪽에 맞추고, 튀김 및 김밥류를 담당하는 덱스를 위해 튀김기와 전자레인지를 한 곳에 옮겨 '덱스 존'을 만든다. 포장과 영수증, 박나래를 보조하는 한승연 역시 다른 한곳에 자리를 잡는다.

사장 박나래는 이번 영업에서 "정말 일만 하고 가겠다"며 황금 배지를 향한 강한 포부를 드러낸다. 직원 한승연, 덱스 또한 사장 박나래와 같이 오직 일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일곱 번째 영업 시작 후 영수증 폭격을 맞이한 덱스는 크게 당황한다. 동시에 역대급 주문이 들어온 박나래 식당은 첫 주문부터 침착하게 준비하고, 묵은지 삼겹살 김밥 담당 덱스는 김밥을 준비하던 중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다.

반면 순서대로 차근차근 주문을 완료한 사장 박나래는 직원 한승연, 덱스에게 "잘하고 있다. 조금만 더 하면 1등"이라며 사장님다운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덱스는 또 주문 폭주로 추가 주문을 거절하려는 한승연을 막고 들어오는 주문을 거의 다 받으며 매출 상승에 기대를 불러 모은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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