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비즈 스톡] 쇼박스 주가 상승…라미란ㆍ공명 주연 '시민덕희' 1월 개봉 예고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영화 '시민덕희' 프로필 스틸(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시민덕희' 프로필 스틸(사진제공=쇼박스)

쇼박스(086980)가 라미란, 공명 주연의 영화 '시민덕희'의 개봉 시기를 공개한 가운데, 쇼박스의 주가가 상승했다.

쇼박스는 14일 오전 10시 2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40%(70원) 오른 2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3.76%(110원) 상승한 3030원까지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쇼박스는 배우 라미란이 출연한 영화 '시민덕희'가 내년 1월 공개된다고 밝혔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에게 보이스피싱 조직원 재민(공명)이 구조 요청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라미란, 공명을 비롯해 염혜란, 장윤주, 안은진, 박병은, 이무생 등이 출연한다.

또 쇼박스는 오는 12월 6일 김해숙, 신민아 주연의 영화 '3일의 휴가'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