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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강철부대3' 707, 결승 1차전 '통합 기동 사격' 5초 차이로 HID 꺾어…최종 우승 특수부대에 한걸음 다가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강철부대3' 707(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강철부대3' 707(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강철부대3' 707 특수부대가 결승 1차전 3라운드 해상 침투 저격에서 승리하며, 최종 미션에 도움이 될 베네핏을 획득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ENA '강철부대3'에서는 강력한 베네핏이 걸린 결승 1차전 '통합 기동 사격'으로 맞붙은 707과 HID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1라운드 권총사격과 2차전 통로 개척 소총 사격의 성적을 합산한 결과 707이 4분 55초, HID가 5분 11초였다. 707이 앞선 가운데, 두 팀은 마지막 3라운드 해상 침투 저격으로 베네핏의 주인을 결정하게 됐다.

HID에서는 고야융, 707에선 박찬규 대원이 저격 소총 사격에 나섰다. 고야융과 박찬규는 바다에서 전투 수영 이후 네트 사다리 등반에서 시간을 많이 소요했다.

하지만 707 박찬규 대원이 해상 표적은 2발, 공중 표적은 3발 만에 맞히며 시간을 크게 단축시켰고, 5초 차이로 희비가 갈렸다. HID는 12분 43초, 707은 12분 38초였다.

결승 1차전에서 승리한 707은 결승 2차전 '정상회담 요인 구출작전'에서 총상 1발을 무효화 할 수 있는 베네핏을 얻었다.

결승 2차전은 20분 제한 시간 안에 테러조직을 소탕하고, 납치된 정상들을 무사히 구출하는 미션이었다. 최영재 마스터는 "승패는 총상의 개수로 결정된다"라고 밝혔다.

두 부대는 마지막 작전회의에 돌입했고, 모든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HID가 먼저 작전에 나섰다. HID는 총상의 개수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작전을 시작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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