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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손태진X신성, 훈훈한 심사→진심 어린 공감까지 '활약'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현역가왕' 손태진X신성(사진제공=MBN)
▲'현역가왕' 손태진X신성(사진제공=MBN)
가수 손태진과 신성이 '현역가왕' 스페셜 마스터로 나서 훈훈한 심사를 펼쳤다.

손태진, 신성은 지난 28일 첫 방송된 MBN 새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에 스페셜 마스터로 출연했다.

'현역가왕'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불타는 트롯맨' 등을 기획, 제작한 서혜진 사단이 2024년 치러질 '한일 트로트 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여성 현역 트로트 가수 TOP7을 뽑는다는 취지로 론칭한 트로트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날 손태진과 신성은 스페셜 마스터로 나서 자체평가전을 심사했다. 이들은 본선 전 경연장이 아닌 골방에서 참가자들 평가에 나섰고, 국가대표 선발 경연을 함께할 마스터로서 진지하게 심사에 임했다.

특히 손태진과 신성은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참가자들에게 진심을 다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참가자들의 실력에 감탄하고, 무대마다 적절한 리액션을 펼치는가 하면 자리에서 일어나 춤까지 추는 흥 넘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참가자들의 감동적인 사연에 공감하고 분석하는 것은 물론 이들의 무대에 진심을 다해 몰입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스윗하면서도 남다른 공감 능력으로 마음을 다하는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태진과 신성은 '불타는 트롯맨'에서 활약한 트로트 가수다. 에녹과 함께 '불타는 신에손'으로서 최근 MBN '불타는 장미단' 등 각종 방송 출연과 '불타는 트롯맨' TOP7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불타는 신에손' 유닛 미니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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