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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Do or Die', 美 빌보드 차트 6주 연속 차트인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가수 임영웅(비즈엔터DB)
▲가수 임영웅(비즈엔터DB)

가수 임영웅의 'Do or Die'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6주 연속 자리잡고 있다.

임영웅의 'Do or Die'는 지난 28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05위에 올랐다. 지난주 대비 한 계단 하락한 것이며, 6주 연속 차트인이다.

'Do or Die'는 인생이라는 무대 위 주인공이 돼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이다. '런던 보이'와 '모래 알갱이'에 이은 임영웅의 자작곡이다. 발매 3시간 만에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 지니, 벅스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MBC '쇼! 음악 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8일 열린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개최된 '2023 마마 어워즈(2023 MAMA AWARDS)'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WORLDWIDE FAN’S CHOICE)' 본상을 수상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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