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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ㆍ박원ㆍ원슈타인ㆍ안예은 등 '노래방 서바이벌 VS' 출격…레전드 무대 예고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노래방 서바이벌 VS' 트와이스 지효(사진제공=Mnet)
▲'노래방 서바이벌 VS' 트와이스 지효(사진제공=Mnet)

트와이스 지효를 비롯해 박원, 옥상달빛, 원슈타인, 안예은, 먼데이키즈 이진성, 짙은, 정인, 별이 '노래방 서바이벌 VS'를 방문한다.

1일 방송되는 Mnet 노래방 서바이벌 'VS(브이에스)' 7회에서는 기리가든(기리보이+카더가든) 팀, 로이정(로이킴+박재정) 팀의 팀 싱어롱 무대에 이어 프로듀서들의 특급 인맥이 돋보이는 6차 미션 '원곡 컬래버레이션'이 시작된다.

6차 미션 '원곡 컬래버레이션'은 실제 원곡 가수와 참가자가 한 팀을 이뤄 무대를 완성한다. 노래방 필수 코스인 정통 발라드부터 힙합, 아이돌 음악까지 만나볼 수 있는 무대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는 참가자들과 원곡 가수가 함께하는 만큼 원곡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노래방 VS'만의 감성을 추가, 귀와 눈 모두 즐거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트와이스 지효가 회사 선배 장우영의 부탁으로 영광(장우영+서은광) 팀의 박한담과 특별한 무대를 완성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존재만으로도 뜨거운 환호를 유발하는 지효의 등장에 카더가든은 "치사하다"라며 견제를 날리는 한편, 기리보이는 "졌다. 이런 생각?"이라며 위기감을 느낀다고.

앞서 5차 미션 '팀 싱어롱'이 진행되는 동안 별소유(소유+임한별) 팀, 영광(장우영+서은광) 팀, 멜로데이(멜로망스 김민석+DAY6 Young K) 팀에서 각각 한 명씩 탈락한 상황. 힙하고 그루브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기리가든 팀과 촉촉한 감성 발라드로 승부수를 던질 로이정 팀에서도 탈락자가 발생한다. 남은 5차 미션의 결과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참가자들과 원곡 가수들의 레전드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Mnet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 'VS(브이에스)' 7회는 1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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