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2' 에릭ㆍ효연, 알바 꼬로 만류한 '핀초 포테' 도전…3000유로 매출 도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2(사진제공=tvN)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2(사진제공=tvN)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2' 에릭을 비롯한 스페인 '천재즈'가 '핀초 포테'에 도전, 3000유로 매출에 도전한다.

10일 방송되는 tvN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는 핀초 포테에 도전하는 '반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백종원은 전례없는 초대형 상권 '핀초 포테'를 목격하고, 전의를 끌어올리며 테이크 아웃 메뉴를 고심했다. 그런데 '핀초 포테' 도전 소식에 현지인 아르바이트생 꼬로는 좋 생각이 아니라고 만류했다.

한번 발동 걸린 백종원의 장사 야망은 더욱 불타오른다. 백종원은 '반주'의 핀초 포테 목표를 매출액 3000유로로 제시한다. 이는 약 1,000인분을 판매해야 달성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수치이다.

1호점 점장 이장우를 필두로 천재 직원들 역시 각오를 단단히 다진다. 핀초 포테를 앞둔 '천재즈'는 1000인분 전쟁을 대비, 만반의 준비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사장은 1000인분이라는 규모를 실감하지 못하는 직원들의 여유로움에 "왜 정신을 못 차리냐. 빨리 싸고, 빨리 튀겨라"라고 불호령을 내린다.

백종원의 배수진에도 목요일 밤의 핀초 포테를 이겨내기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역시나 손쓸 새도 없이 메뉴가 빠르게 소진되는 상황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이장우는 다급한 목소리로 "최대한 장사하고 있을 테니까 지금 빨리 와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백종원에게 SOS를 요청한다. 하지만 2호점 역시 존박이 "저도 감당이 안된다"라고 하소연할만큼 손님들이 쇄도한다. 어느 곳 하나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반주' 1호점과 2호점이 동시에 무사히 핀초 포테를 치르고 최대 매출 달성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