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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3' 김국영ㆍ이승환ㆍ김태훈ㆍ강현석ㆍ류한수, 육상ㆍ태권도ㆍ라크로스 레슬링 새 멤버 입단 테스트…'청춘FC' 출신 이웅재 감독 '이든 FC'와 평가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뭉찬3'(사진제공=JTBC)
▲'뭉찬3'(사진제공=JTBC)

육상 김국영, 태권도 이승환·김태훈, 라크로스 김태훈·강현석, 레슬링 류한수가 '뭉쳐야 찬다 시즌3' 새 멤버 입단 테스트에 도전하고, '청춘FC' 출신 이웅재 감독이 이끄는 '이든 FC'와 평가전을 치른다.

10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서는 여섯 명의 선수들이 입단 테스트를 본다.

이날 '어쩌다벤져스' 신입 입단 테스트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 출신 구자철이 응원하는 육상 김국영을 비롯해 다양한 종목의 숨은 축구 실력자들이 경쟁한다. 피지컬, 비주얼, 스피드 등 역대급 능력치를 보유한 지원자들이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태권도에서는 이대훈이 자체 선별한 이승환과 김태훈이 도전장을 내민다. 라크로스에서는 류은규가 보증하는 김태훈과 강현석이, 레슬링에서는 김현우의 동료이자 '뭉쳐야 찬다' 출연 2회차인 류한수가 참여해 양보 없는 승부를 벌인다.

피지컬 테스트에서는 '어쩌다벤져스'의 발 빠른 이준이와 대한민국 육상계의 1인자로 손꼽히는 김국영의 100m 대결이 펼쳐진다. 한국 신기록 10초 07을 기록한 김국영은 통 크게 이준이가 10m 앞에서 출발하는 핸디캡을 수용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이준이의 100m 기록 역시 11초 45로 빠른 편에 속하고, 게다가 출발 전 막내 이준이를 향해 '어쩌다벤져스'가 뜨거운 응원의 박수와 함성을 보내자 김국영은 "텃세가 좀 심한데요?"라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어쩌다벤져스'가 창단 3년 만에 강북구 리그에서 우승한 이든 FC와 격돌한다. 이웅재 감독은 안정환 감독에게 가르침을 받은 ‘청춘FC’ 출신으로, 안정환 감독의 전술을 적용한 두 팀의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비슷한 팀 컬러를 가진 팀을 상대로 어쩌다벤져스가 시즌 무패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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