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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이동건, 딸 로아 위해 나이 43세 공주 변신…이동건 엄마 눈물 훔친 이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이동건, 딸 로아 위해 공주 변신(사진제공=SBS)
▲이동건, 딸 로아 위해 공주 변신(사진제공=SBS)

나이 43세 아빠 이동건이 딸 로아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이동건 엄마가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스튜디오에서 지켜본다.

1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딸 로아를 만나는 이동건의 일상을 보여준다.

이동건은 일주일에 하루 로아를 만난다고 전하며, 딸 로아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날 그는 딸과의 만남을 앞두고 아침부터 의문의 장소를 찾아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한편 능숙하게 어린이 용품을 챙기며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하는 이동건의 모습에 '미우새' 엄마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모든 준비를 마친 후, 로아를 데리러 간 이동건은 아파트 주차장에서 로아를 만나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로아 또한 "아빠 보고 싶었다"라는 말을 전하며 행복한 마음을 한껏 표현했다. 이동건을 똑 닮은 로아의 모습에 '미우새' 엄마들은 "너무 예쁘다", "귀엽다"라며 사랑스러운 로아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동건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준비한 로아의 선물을 주고, 요즘 한창 공주 놀이에 빠진 로아를 기쁘게 하기 위해 아찔한 공주 분장까지 감행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또 두 사람은 점심 식사로 주먹밥을 함께 만들었다. 완성된 주먹밥을 먹은 로아는 "너무 맛있다", "아빠 요리사 같아"라고 칭찬을 늘어놓아 이동건을 행복하게 했다.

아빠와 식사를 하던 로아는 예상치 못한 말을 꺼내 이동건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로아의 말에 이를 지켜보던 이동건 엄마마저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로아는 이동건에게 "아빠 아픈 게 세상에서 제일 싫어"라고 말하며 아빠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이동건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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