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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군대 입대 하루 전 '삭발에 선글라스' 로망 실현 "해보고 싶었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사진=뷔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뷔(사진=뷔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군대 입대를 하루 앞둔 심경을 전했다.

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애 'D-1'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그는 "로망이었습니다. 삭발에 선글라스. 언젠가는 해보고 싶었는데 잘됐다"라고 했다. 또 '기다릴게'라고 적힌 케이크를 들고 입대를 기념했다.

뷔는 오는 11일 멤버 RM과 함께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 그는 육도 수도방위사령부 군사경찰단 특수임무대(SDT)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전역일은 2025년 6월 10일이다.

뷔는 앞서 멤버들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한번 흩어져 봐야 다시 뭉칠 때 서로 소중함을 안다"라며 "가서 건강하고 튼튼하게 콘서트를 한 열댓 번 해도 안 지칠 체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또 특임대 지원한 것과 관련해 팬들이 걱정하는 것을 두고 "솔직히 전 그냥 한번 부딪히고 싶어서 가는 것"이라며 "목표도 있으니 걱정 크게 하지 않아도 된다. 저도 사릴 땐 사릴 줄 안다. 그러니 건강하게 안 다치게 하고 오겠다. 웃으면서 잘 돌아오겠다"라고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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