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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美 3대 부자가문 카네기ㆍ록펠러ㆍ트럼프에 높은 관심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톡파원 25시' 이찬원(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MC 이찬원이 미국 3대 부자 가문 투어에 높은 관심을 보인다.

1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세계의 가문 투어’ 특집으로 이탈리아의 메디치 가문과 미국의 세 부자 앤드류 카네기, 존 데이비슨 록펠러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를 조명한다.

먼저 이탈리아 ‘톡(TALK)’파원은 메디치 가문의 흔적을 찾아 피렌체로 떠난다. 15세기부터 18세기까지 피렌체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친 메디치 가문은 다양한 예술 분야를 향한 후원으로 위엄을 떨친 명문가.

특히 메디치 가의 후원 하에 탄생한 명작들은 르네상스 예술을 이끈 대표작이 되었다고 해 과연 어떤 작품들이 소개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에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인 산 로렌초 성당은 물론 이탈리아의 대표 랜드마크인 피렌체 대성당, 우피치 미술관까지 샅샅이 살펴본다.

다음으로 미국 ‘톡’파원은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와 ‘석유왕’ 존 데이비슨 록펠러, ‘이슈왕’ 도널드 트럼프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미국을 뒤흔든 세 부자들의 자산 규모와 공적을 알아보고 이들의 흔적이 남은 스폿들도 둘러본다.

굉장한 재산을 자랑하는 카네기가 생전에 살았던 맨션에 이어 뉴욕 미드타운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록펠러 센터, 트럼프가 직접 건립하고 거주하기도 했던 트럼프 타워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어마어마한 명가의 권위가 돋보이는 세계의 가문 투어는 11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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