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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티켓' 임서원, 실력자의 자신감 "보컬은 내가 1위"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유니버스 티켓'(사진제공=SBS)
▲'유니버스 티켓'(사진제공=SBS)
'유니버스 티켓'에서 본격적인 승급 전쟁이 펼쳐진다.

오는 13일 방송하는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 5화는 새로운 관문인 '로드 투 프리즘(Road to PRISM)'을 진행한다.

프리즘 등급까지 승급한 8명만 데뷔에 성공하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참가자들은 생존을 위한 높은 등급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참가자들의 연습 과정을 본 김세정과 효연은 "지금 음악방송 무대를 보자는 건 아니다", "기대에 못 미쳤다"고 평가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유니콘들의 호락호락하지 않은 평가와 더불어 현재 82명 중 39명만 남게 된 만큼 참가자들은 더욱 치열해진다. 이에 녹음 도중 파트 경쟁에 밀리는 참가자가 발생한다고. "올드하게 들린다"며 지적받는 참가자가 있는가 하면, 쟁취하는 참가자도 생긴다.

나나와 임서원은 "내 목소리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보컬 실력으로는 내가 1위"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과연 눈물과 혼란 속에 펼쳐진 등급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유니버스 티켓'의 글로벌 3차 팬 티켓팅은 7일부터 20일까지 SBS 홈페이지와 팬캐스트 앱에서 진행된다. 각 투표처 별 참가자 1명당 최대 2표까지 중복투표 가능하다. 자세한 투표 방법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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