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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ㆍ아이브, 한터 12월 2주 주간차트 정상 '뜨거운 글로벌 인기'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12월 2주 주간차트 (사진=한터차트 제공)
▲12월 2주 주간차트 (사진=한터차트 제공)
그룹 에이티즈(ATEEZ)와 아이브(IVE)가 한터차트 12월 2주 주간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한터차트는 11일 오전 10시, 2023년 12월 2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에이티즈와 아이브가 12월 2주 주간차트 1위의 자리에 올랐다.

에이티즈가 12월 2주 주간 월드차트 1위를 차지했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는 한터차트의 종합차트다. 에이티즈의 월드 지수는 1만1773.42점으로, 음반 부문에서 높은 지수를 기록했다. 음반 지수는 코어 팬덤의 화력을 증명하는 중요한 지표다. 에이티즈는 주간 월드차트를 통해 글로벌 음반 파워를 가진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에이티즈에 이어 아이브가 월드 지수 8614.12점으로 2위, 태연이 월드 지수 5500.51점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에이티즈가 12월 2주 주간 음반차트의 1위를 기록했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집계된 주간 음반차트에서 에이티즈의 'THE WORLD EP.FIN : WILL'은 음반 지수 75만3860.30점 (판매량 64만4015장)을 기록했다. 에이티즈는 170만 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달성과 함께 초동 판매를 마쳤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지민의 'FACE'가 자리했으며, 음반 지수 16만5435.89점 (판매량 4만7922장)을 기록했다. 3위는 스트레이 키즈의 '樂-STAR'가 차지했고, 음반 지수 7만2585.13점 (판매량 8만9417장)을 기록했다.

주간 인증차트에서는 아이브가 1위를 차지하며 팬덤의 적극적인 정품 앨범 인증을 자랑했다. 아이브의 'I'VE MINE'은 지난 한 주간 태국 지역에서 가장 높은 인증률을 보였다. 이어 중국(홍콩), 싱가포르 등이 뒤를 이었다. 이를 통해 아이브의 아시아 팬덤의 뜨거운 인증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주간 인증차트에서는 아이브에 이어 태연이 2위, 빅스가 3위에 자리했다.

한터차트의 12월 2주 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다. 월드차트는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표되고,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발표된다. 인증차트는 해외 팬들의 정품 앨범 인증량을 기준으로 한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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